202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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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77개월의 기록 #3, 이제 곧 막바지(졸업 사진 촬영), 20241024~20241123
2년간 다녔던 영유는 이제 유치원이 아닌, 학원 중의 하나로 인식이 점점 변화하고 있다. 밥도 먹고 공부도...
만 123개월 + 77개월의 기록 #2, 다사다난 가을, 20241024~20241123
지난주엔 얇은 잠바도 필요없을 정도로 덥더니 오늘 아침엔 눈보라가 휘몰아쳤다. 살면 살수록 날씨가 참 ...
만 123개월 + 77개월의 기록 #1, 생애 첫 축구대회 + 에버랜드, 20241024~20241123
이제 새학기가 시작된지도 벌써 3주가 지났다. 입학&개학 전후로 이래저래 너무 바빴어서 입 안에 난 ...
만 122개월 + 76개월의 기록 #3-4, 경주+안동 여행, 20240924~20241023
3박 4일 여행의 마지막날- 줄불놀이에 대한 열망으로 시작된 여행 계획이었는데 여기에 경주까지 붙으면서 ...
만 122개월 + 76개월의 기록 #4, 넘나 뒤늦은 유치원의 기록, 20240924~20241023
졸업한지 한달이 다 되어가는데 이제야 올리는 초가을의 유치원 이야기 ㅋㅋㅋ 맨날 유치원에서 공부하다가...
만 122개월 + 76개월의 기록 #3-3, 경주+안동 여행, 20240924~20241023
전날 오랜 산책의 여파로 모두들 기절하고 잘 잤다. 아침에 일어나자 맞이한 둘째의 귀여운 발바닥 ㅋㅋ 이...
만 122개월 + 76개월의 기록 #3-2, 경주+안동 여행, 20240924~20241023
자체 조식으로 조돌 칼국수를 먹고 이후 일정은 불국사를 가기로 했다. 이곳은 불국사 근처의 카페 유니정...
만 122개월 + 76개월의 기록 #3-1, 경주+안동 여행, 20240924~20241023
작년 가을 황금 연휴에 남쪽 동네로 여행을 다녀왔다. (벌써 작년이라니;;) 난 자고로 여행이란 뭔가를 배...
만 122개월 + 76개월의 기록 #2, 둘째의 퍼레이드 손님 참여, 20240924~20241023
9월 말의 주말, 늦여름의 날씨라고 느껴졌던 가을날, 둘째도 드디어 에버랜드 퍼레이드에 참여를 해보았다....
만 122개월 + 76개월의 기록 #1, 가을 이야기, 20240924~20241023
꺄, 드디어 9월 말 이야기에 진입- 요즘엔 찍은 사진도 적고, 일주일에 한번씩 애들 문화센터 들여보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