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5
출처
교토 카페,
이마데가와역에서 데마치야나기역 사이쯤이라 해야 하나 교토교엔의 어디쯤이라 해야 하나, 아무튼 그 어디...
사라사 니시진[サラサ西陣],
사라사 니시진에 들렀다. 이곳은 클램프 커피의 두 번째 매장으로 80년 넘은 옛 목욕탕을 개조한 앤티크 느...
철학의 길에서,
철학의 길은 이미 푸르름으로 가득 차 있었다. 사쿠라 꽃잎은 흔적 없이 사려졌지만 지난번 산책길에 만났...
일상스러운,
일상적인 식단이 좋다. 길 가다 배가 고프면 아무 생각 없이 그냥 들어가도 안심할 수 있는 식당이 좋다. ...
닌나지[仁和寺]에서 커피 베이스 나시노키로,
료안지에서 나와 10여 분 정도 걸었을까 닌나지에 도착하자 사람들은 예상보다 많았다. 사쿠라가 가장 늦게...
료안지[龍安寺]에서,
아침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란덴은 예상보다 번잡하지 않았다. 료안지와 닌나지를 함께 둘러보기로 하고는 ...
교토 모닝 카페,
모닝 카페를 빼놓을 수 없는 교토, 이번에도 카페에서의 아침 시간이 많았다. 로쿠요샤 [六曜社], 여전히 ...
교토 타워,
처음으로 교토 타워에 올랐다. 날이 너무 좋아 타워에 오르면 분명 멋진 석양을 볼 수 있을 거 같아서. 교...
오사카 나들이,
교토 여행 중 반나절 오사카 나들이가 있었다. 오사카 나들이라고는 하지만 목적지는 우메다. 우메다역에서...
봄나들이,
화사한 오후 강가를 따라 잠시 봄나들이를 다녀왔다. 늦은 오후의 간식으로는 마르게리타를, 오늘은 완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