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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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광덕 식당
이번 강릉행에서도 여지없이 들른 '광덕 식당' 마무리 식사로 당첨되었지. 가마솥에서 소머리가 ...
수원/묘오또
간단하게 우동 한 그릇 먹자고 하여 외출했다. '묘오또' 본점이 방배동에 있고 이곳은 수원점이...
연희동/연남 서식당
노고산동의 '연남 식당'이 연희동으로 옮기고 처음 찾았다. 개인 주택을 영업장으로 사용하고 있...
탬버린즈 고체향수 라레 펌키니 카모 인기 향 비교 가격 추천 사용법
탬버린즈 고체향수 라레 펌키니 카모 인기 향 비교 가격 추천 사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탬버린즈고체향수 ...
강릉/칼제비
강풍이 불어 날아갈 것 같은 모진 날씨야. 저녁을 먹어야 하는데 멀리 갈 수 없어 근처를 검색하여 왔다. &...
창천동/송준옥
세브란스 진료가 있는 날이다. '송준옥'에서 점심을 먹고 가기로 했지. 입구의 키오스크에서 주...
강릉/400년 집 초당 순두부
순두부가 먹고 싶다고 하여 왔다. '400년 집 초당 순두부' 일요일의 초당동이 너무 복잡할 것 같...
양재동/백채 김치찌개
병원에 가기 전에 점심을 먹으려고 왔다. '백채 김치찌개' 점심시간이라 사람들이 많군. 우리 동...
강릉/풍년 갈비
거의 석 달 만의 장거리 외출이군. 강릉에 왔다. 아직 거동이 불편하니 여유로운 여행은 아니고, 꼭 참석해...
광교/Gourmet 494/토나리 우동, 땀땀
저녁은 간단하게 먹자고 갤러리아 푸드코트로 왔으나, 과연 잘 될까? 몸이 자동으로 땀땀'을 향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