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5
출처
꼼비일상 2023. 12. 4. 꼼비 인생 중, 엄마의 최대 고비
#20231204 #월요일 하… 아침에 미쳐 죽는 줄 알았습니다. 눈 뜨자마자, 약 거부를 하더니 근데 또 맞는 말...
꼼동일상 2023. 12. 2. - 12. 3. 기쁘다 통잠 오셨네…!
#20231202 #토요일 이날의 꼼동이는 마라맛이었다. 솔직히 마라탕 안 먹어봄 ㅎㅎㅎ 근데 다들 그렇게 이야...
꼼비일상 2023. 11. 27. - 12. 1. 힘겨운 아침
#20231127 #월요일 아침마다 등원 전쟁하느라 정신 없다. 안 간다고, 엄청 떼를 쓴다. 그러면서 정작, 아띠...
2023. 11. 27. (월)
정말로 기분이라는 게 이랬다 저랬다 오락가락입니다. 점심 먹고, 다이소 걸어갔다가…! 힘들지도 않고, 너...
꼼꼼일상 2023. 11. 18. - 11. 19. 키카 2탕 뛴 그런 이야기
#20231118 #토요일 꼼비 꼼동 나누려니 같은 내용 반복이라 같이 써야 하나 고민 중에 주말 일기를 한 번에...
[익산/맛집] 분위기도 맛있는 ‘섬섬식탁’
오랜만에 동기들이랑 어디갈까 하다가, 검색해봤더니 딱 봐도 예뻐보이는 섬섬식탁으로-! 아이 없을 때만 ...
꼼비일상 2023. 11. 11. - 11. 12. 친구랑 노는 게 너무 좋아요!
#20231111 #토요일 빼빼로데이라 나름 서프라이즈로, 애 둘 데리고 마중 나감…! 돌봄샘 있을 때 짐 다 미...
2023. 11. 17. (금)
갑자기 오빠가 한국사 몇 개나 맞나 보자며 수능 문제지를 풀어보라고 그랬다. 확실히 한국사가 필수과목이...
꼼동일상 2023. 11. 13. 코감기에 걸렸어요!
#20231113 #월요일 지난 주말부터 코가 막히는 거 같더니… 결국 인생 첫 감기를 50일도 채 되지 않아 걸리...
꼼비일상 2023. 10. 31. 할로윈 패션쇼
#20231031 #화요일 할로윈 같은 거 누가 챙기냐고… 이런 행사 싫다고 매년 이야기 했는데 정작 꼼비가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