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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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비일상 2023. 12. 11. - 12. 15. 변함없는 슬기로운 아띠생활
#20231211 #월요일 진짜 겨울이라 그런가, 애들이 많이 아프다. 꼼비 친구 하영이도, 전날 냉각팩 빌려갔는...
[육아/전집] 아람 자연관찰 전집 ‘우리 자연이랑’
#책육아 #후기 산후조리원에 있으면서, 웅진 상담을 받았는데 ㅋㅋ.. 그 때서야, 자연관찰 과학책으로 영역...
2023. 12. 18. (월)
오늘 과교원 애들이랑 송별회인데… 너무 힘들기도 하고, 지쳐서 애둘 보다가 안 갈까 하다가, 그래도 ㅠㅠ...
2023. 12. 13. (수)
엄청 초우울했었는데~_~ 갑자기 기분 엄청 좋아진 거면 백퍼 내가 이상한 거 맞는 거 같다;; ㅋㅋㅋㅋㅋㅋ ...
꼼비일상 2023. 12. 9. - 12. 10. 처음으로 ‘자동차’를 그렸어요!
#20231209 #토요일 계속 꼼동이가 아프니까 여러모로 스트레스인 상황들. 약병, 젖병 설거지도 많고, 꼼비...
꼼비일상 2023. 12. 5. - 12. 8. 평범한 하루 하루
#20231205 #화요일 어제 잘 놀고 일어난 꼼비는, 쥐도 새도 모르게 ㅋㅋ 옷 입혀서 아빠 출근길에 함께 가...
제목없음.
꼼비는 못 보니까 산타행사 포장 공유 ㅋㅋ.. 2주 전부터 준비함. 다행히 A4용지 사이즈와 비슷합니당~_~ ...
꼼비일상 2023. 12. 4. 꼼비 인생 중, 엄마의 최대 고비
#20231204 #월요일 하… 아침에 미쳐 죽는 줄 알았습니다. 눈 뜨자마자, 약 거부를 하더니 근데 또 맞는 말...
꼼동일상 2023. 12. 2. - 12. 3. 기쁘다 통잠 오셨네…!
#20231202 #토요일 이날의 꼼동이는 마라맛이었다. 솔직히 마라탕 안 먹어봄 ㅎㅎㅎ 근데 다들 그렇게 이야...
꼼비일상 2023. 11. 27. - 12. 1. 힘겨운 아침
#20231127 #월요일 아침마다 등원 전쟁하느라 정신 없다. 안 간다고, 엄청 떼를 쓴다. 그러면서 정작, 아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