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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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밤을 즐겨라 1박2일(2)
밀리오레 호텔은 치약 칫솔 면도기가 제공되지 않는다. 일회용품 제공을 하지 않는 이유를 물어보니 정부시...
고속터미널을 중심으로 1박2일(3)
가자울 동네 모임은 12시다. 고속터미널 일상정원에서다. 일요일 아침에 남산이 창문넘어 잠자는 우리를 깨...
국민학교 친구를 만나다 1박2일 서울(1)
한 동네에서 나고 자란 친구들이다. 난 그런 친구들 속으로 끼어들어 여태껏 어울렸다. 중학교 시절부터 어...
[맛집]판교돈 서현점:삶의 인연들과 함께
지난 일요일 스크린 골프모임을 가졌다. 늘 그렇듯이 삼보 SG 스크린골프 3,4번 방에서 일곱 명이 모였다...
삶의 인연
요즘, 평년의 가을 온도를 찾아가고 있다. 아침저녁 기온은 10도 아래로 떨어져 긴팔 상의에 덧입는 점퍼나...
[맛집]광성반점
토요일이다. 한 주의 마지막 요일, 편안한 시간을 기대하는 날. 나무들은 가을 화장으로 마지막 붓 터치만 ...
[맛집]신설국
올해는 결혼 28년 차다. 결혼기념일은 까먹을 수 없다. 기념일 전날이 전직 대통령의 서거일이기 때문이다....
여행 : 순천만 국가정원
바다를 품은 모습이 아름다워 '여수'라 했을까. 한려수도의 도시 여수를 지난 수요일 2박 3일 일...
여행:여수의 가장자리를 보다.
둘째 날, 여수시 화양면에서 고흥군 영남면을 잇는 대교를 드라이브했다. 그중 낭도에 있는 백년도가를 가...
여행 : 여수는 또 만나고 싶다.
2박 3일로 찾아온 여수를 떠날 아침이 밝았다. 전날, 다음엔 어디로 갈까에서 어디든 가자고, 돈 모아서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