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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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라켄] 융프라우(Yungfrau) 7 - 피르스트 클리프 워크, 피르스트 뷰(First View)
융프라우(Jungfrau) 일대를 돌아보는 여행 이틀째, 우리는 오전 8시 34분 '인터라켄 오스트 역(Bahn...
[인터라켄] 융프라우(Yungfrau) 6 - 날아 보자, 피르스트 플리거(First Flieger)
33박 34일 유럽(Europe) 횡단 여행 중에 융프라우(Jungfrau) 일대를 3박 4일 돌아보았다. 첫날은 도착하...
[인터라켄] 융프라우(Yungfrau) 5 - 보람찬 하루 여행을 끝마치고
'유럽의 정상(Top of Europe)' 구석구석을 구경하고 '융프라우요흐 역(Bahnhof Jungfra...
[인터라켄] 융프라우(Yungfrau) 4 - 드디어 올라선 Top Of Europe
뮈렌(Murren) 구역과 멘리헨(Mannlichen) 구역을 돌아보고 이제 융프라우(Yungfrau) 여행의 핵심인 3464...
[인터라켄] 융프라우(Yungfrau) 3 - 스키가 가슴에 불을 지피네, 멘리헨(Mannlichen)
융프라우(Yungfrau) 첫날 여행은 오전 9시 4분 '인터라켄 오스트 역(Bahnhof Interlaken Ost)...
[인터라켄] 융프라우(Yungfrau) 2 - 작전상 후퇴, 슈타웁바흐 폭포(Staubbachfall)
'인터라켄 오스트 역(Bahnhof Interlaken Ost)'에서 오전 9시 4분 열차를 타고 우여곡절을 끝...
[인터라켄] 융프라우(Yungfrau) 1 - 시작부터 삽질이네, 두 번 간 뮈렌(Murren)
이번 33박 34일 유럽(Europe) 횡단 여행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곳을 꼽으라면 스위스 융프라우(Swiss Y...
경산 백자산 - 봄에는 나들이, 여름에는 피서, 가을에는 단풍놀이, 겨울에는 피한
드디어 완연한 봄이다. 언제 따뜻해지나, 언제 찬 기운이 물러가나 손꼽아 기다렸는데 드디어 봄기운이 완...
[호찌민, 무이네] 3박 5일 초호화판 특급 미식 단체 관광의 모든 것
'호찌민(Hochiminh, 胡志明, 호지명)과 무이네(Mui Ne, 㙁伱, 매니) 3박 5일 초호화판 특급 미식 ...
경산 자인의 계정숲 - 역사적 자취들이 마지막 안식을 취하는 중인 천연림
바야흐로 봄나들이 계절이다. 국어사전에 여름나들이, 가을나들이, 겨울나들이는 없어도 봄나들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