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6
출처
둘째 2024-11-02(토)
아내가 둘째 겨울옷 가져다 주자고 한다. 추석 이후로 보지 못했으니 그리운 갑다. 시골에선 경험할 수 없...
새벽에
새벽 내성천에서~~ 사진 잘 찍고 싶다는 욕심에, 이제까지 수많은 카메라를 사고팔고, 카메라를 일상에 휴...
아버지 퇴원
수척해지셨다.
하루 2024-10-05
봉화호골의 살아가는 이야기
새차오고 헌차간다. 2024-09-30
새 차(EV3 어스 롱 레인지) 오고, 헌차(스팅어 3.3)이 갔다. 전기차 시대가 다가오고, 내연차 시대가 저...
아버지 수술 2024-10-04(금)
조금이라도 길게 아버질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일찍 도착했지만, 휴게실에서 하염없이 기다리다, ...
아버지 입원하시다. 2024-09-28(토)
<2024-09-26(목)> 아버지께 전화드리니, "어제 사다리에서 내려오다 발목을 삐어서, 옥산 의원...
수월우 메이
스마트폰에서 이어폰 단자가 없으지면서 블루투스 이어폰을 계속 사용해 왔다. 삼성, QCY, 샥스 골전도 ...
신선놀음? 2024-09-21(토)
오랜 가뭄 후 폭우, 그리고 비가 그치고 바람 시원한 휴일의 오후. 산속에서 즐기는 스테이크에 와인 한 잔...
추석(2) ; 처가 형제 모임 2024-09-15(일)
처가 4형제가 오랜만에 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