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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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멜버른 소피텔 호텔, 레스토랑 디너 솔직 후기
한국에도 호텔 체인인 아코르플러스 멤버쉽을 가지고계신 분들이 많으시죠? 저는 아코르 멤버쉽 계속 고민...
호주 간호사 대학교 강의 복귀 일상, 한국 간호대와 차이점
안녕하세요! 호주 간호사 융입니다. 지난 일주일은 유독 바쁜 일주일이었어요... 이전에 건강문제로 대학교...
한국에서도 유명하다는 프사오(F45) 후기
안녕하세요! 호주 간호사 융입니다. 요즘 너무 게을러져서 운동을 잘 하지 않게 되고... 그러니까 마음이 ...
호주 멜버른 현지인 추천 맛집 모음 2탄
안녕하세요! 호주 간호사 융입니다. 이번에도 후다닥 모아본 제가 좋아하는 멜버른 맛집! 오늘은 어쩌다보...
호주 간호사 취업 비상, 빅토리아주 공립병원 예산 문제
안녕하세요. 호주 간호사 융입니다! 얼마전 호주 (빅토리아주) 간호사들의 젠틀한 파업 끝에 향후 4년간 28...
호주 간호대 학생들 시험 치는 날 시험 감독하기
안녕하세요. 호주 간호사 융입니다! 블챌과 함께하는 간단한 이번주 일상 업데이트 ❣️ 이번주에는 학생들...
호주 간호유학 학비 스스로 벌어서 내는게 가능할까?
안녕하세요. 호주 간호사 융입니다. 요즘은 한국 간호사 분들이 대부분 면허 전환으로 오시지만, 한국에서 ...
호주 멜버른 현지인 추천 맛집 모음
안녕하세요. 호주간호사 융입니다! 뒤늦게 보니 블로그 챌린지가 두개였더라고요..?! 왜케 열심히 일하니.....
호주 간호사 요즘 일상
안녕하세요! 호주 간호사 융입니다! 일상글을 짧게라도 적어야지..싶었었는데 때마침 블챌에서 일상 사진 ...
호주 간호사 면허, 취업, 영주권의 상관관계
안녕하세요! 호주 간호사 융입니다. 가장 최근이었던 6월 13일, 189 비자 라운딩이 있었지요. 아직 공식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