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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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책과 영화
2024 책 휴직으로 시간 여유가 생기면서 작년보다는 책을 좀 더 읽었다. 올해는 상하반기 독서모임에 참여...
2024 세밑
2024년 마지막 날에 쓰던 일기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도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공습도 한 해가 다 가기까지...
2024년 12월
임시저장으로 남겨뒀던 지난 일기 복원 뭔가를 쓰지 않으면 안 되는 시기가 와서 부려놓는 일상 글쓰기의 ...
인생은 아름다운 거야
하반기에 한강 작가의 책을 다시 읽으며 함께 떠올린 비슷한 문장들. 오래도록 소중하게 여겨왔던 문장들이...
상반기 독서모임 1회차 _ <눈물꽃 소년> 박노해
독서모임에서 첫모임을 하며 답해야 했던 질문 1. 앞으로 어떤 선생님으로,동료로, 엄마로, 아내로 살아가...
첫눈 오는 날에 쓰는 일기
1. 통증 지난 주말 친구들과 만나 점심식사를 하고 난 이후 집에 돌아오면서부터 시작된 위통이 오늘까지 ...
이젠 틀렸어
나 : 00아 잘 시간이 너무 늦었어12시가 다 돼가!!! 얼른 자!!! 딸 : 어차피 성장호르몬 나올 시간 지났어....
10월의 나
기록하지 않으면 정말 아무 것도 남지 않을 것 같아서 의무적으로 한다. 안 하는 것보다는 나으리… 10월의...
생일
생일에 특별한 일이 없어서 저녁에 골프연습장 가려다 스벅으로 방향을 틀어 자리를 잡고 앉았다. 생일 기...
9월의 나
여름이 끝나지 않았던 9월. 이런 9월은 처음인데, 마음은 부디 이렇게 가을이 덜 온 9월은 처음이자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