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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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색이 좋아
지금은 좀 나아졌다. 올 여름까지만해도 나는 웃고 있어도 마음이 많이 아팠다. 담담하게 이야기 하고 있어...
원래 못하는 건 없다.
아이가 '나는 원래 못해. 이거 어려워. 나는 이렇게 어려운거 못해.'라고 하면서 말할 때가 종종...
요리초보 간단 양배추 토스트 만들기
식빵은 냉동실에 항상 있어요. 올해는 유난히 다른 빵들에 비해 식빵을 더 많이 사먹은 것 같아요. 식빵을 ...
따뜻한 마음은 여운을 남기고
아파트 추가소독 날이다. 조금 전에 돌아와 집에서 급히 점심을 먹고 있었다. '띵동 띵동-' 소독...
오늘은 생각 1개
시간의 틈이 날 때마다 적고 있는 생각들. 오늘은 1개로 적어보아야지. 어렸을 때 부터 '자기 PR의 ...
요리초보 초간단 떡국 만들기
주말에 쌀 통이 바닥 난 거에요. 월요일 저녁은 뭘 해먹을까 고민하다 냉동실에 들어있던 떡국떡이 생각났...
오늘도 10개 생각.
일 하러 가기 전 틈새 시간에 쓰는 글. 한살림에 들렀다. 77,360원 지출. 헤헤. 두부, 현미유, 만두 등 몇 ...
10개의 아무 생각.
잠시 시간이 있어 쓰는 내 생각. 11월이다. 빨리 12월이 되었으면 좋겠다. 나는 연 말-연 초에 새로운 일을...
축구. 축구. 축구.
월드컵의 영향으로 축구를 좋아하게된 아이. 올해 이렇게 직관을 많이 할 줄이야. 아이가 경기장에 가서도 ...
울산 북구 반려견 동반 가능 카페 슬로우썬데이(slowsunday)
추운 겨울에서 따뜻한 봄으로 넘어가는 즈음에 친구가 반려견을 데리고 왔다. 주말이었고, 울산에 찾아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