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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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마지막 날이네.
포스팅하려고 사진을 뒤적거리다가 12월 셋째주부터는 '이러고 살았구나.'싶다. 노는 날이 많아 ...
한숨 금지
요 며칠 아침 8시가 되기 전 집을 나선다. 아이를 데려다주고 일터에 나가는데 일찍 일어나 일을 한다는 것...
[아이랑 요리 베이킹] 당근케이크 만들기 당근빵 만들기 실패 후기
묵혀 두었던 당근을 처리할 겸 찾아보던 레시피 속에 당근 케이크가 포착되었다. 당근 케이크. 준비물은 꽤...
[초간단 요리] 곰국 국물과 순대로 순댓국 만들기
한살림에 가서 순대랑 사골곰국을 사왔다. 순대는 체반에 쪄서 썰어주면 되고, 사골곰국 끓여서 순대 퐁당 ...
지난 주 나는.
목요일날 대장금이었네. 어묵볶음에 설탕 안넣고 집에 있는 조청을 넣었는데, 너무 맛있더라. 어묵을 길쭉...
오늘은 술 잔 비우기
오늘은 술 잔이다. 주방 수납장에 들어 있어서 보이지는 않지만, 한 편으로 늘 갑갑한 느낌이 들었다. 투명...
[초간단요리] 아이간식 맥주안주 납작 고구마 요리 고구마 누룽지 만들기 오븐 요리 에어프라이어 요리
집에 에어프라이기가 없어요. 짐이 늘어나는 것이 싫어서 오븐렌지만 활용 중이에요. 요즘에는 검색해도 에...
평일의 외출은 즐겁다.
11월부터 시간이 훅훅 간다. 누군가는 한 해가 빨리 가니 아쉽기도 하겠지만, 나는 좋다. 벌써 12월 중순이...
번 아웃이 자주 오는 사람
저에요. 번 아웃이 자주 오는 사람이요. 지난 주 월요일까지 계획서 제출 해야하는데 새로운 것을 시도하려...
[아이반찬 저녁메뉴 초간단] 궁중 간장떡볶이 만들기
제가 요즘 요리에 열을 올리고 있어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하잖아요. 저한테도 '맛있다. 잘한다&#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