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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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다녀오던 날.
병원 진료 있는 날! 아이는 아빠에게 맡기고 남편은 연차쓰고. 다들 고마워. 병원 가는 날이라 긴장도 되지...
조금 심심할지라도.
맨날 엄마가 만들어주는 반찬에 밥만해서 먹는 중이다. 어머님 집에서도 김치 얻어와서 맛있게 먹고 있다. ...
모든게 STOP
모든 것이 끝났다. 계속 하고 있던 일도, 새롭게 시작했던 일들도 모두 STOP. 복직이 가능한 직종이 아...
아이에게 119에 전화하는 법을 가르쳐 주는 마음이란
이틀 전, 아이에게 말했다. "엄마가 쓰러지거나 불렀는데도 계속 대답이 없다면 휴대폰을 찾아서 119...
노푸 6개월 후기 - 탈모걱정으로 시작한 물로만 하는 노푸
6개월이 되어 처음 써보는 노푸 후기. 내가 여지껏 열심히 버텼는데 6개월만 해보자라고 했는데, 이제는 1...
초보 베이킹 쉬운 카스테라 머핀 만들기
카타르 아시안컵 말레이시아 전이 있던 날이에요.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이 날은 마트에 가서 필요한 베이...
머리가 버벅거리는 날
5시 12분에 눈에 떠지고, 머리랑 몸은 준비가 된 것 같은데 가만히 따뜻한 방안에 누워있었다. 6시 30분이 ...
나의 시절, 너의 시절
어제 밤, 남편의 지난 생일을 늦게나마 축하하기 위해 아이와 각자 편지를 쓰는 시간을 가졌다. 편지를 쓰...
아이랑 요리 쉬운 그릭요거트 타코 만드는 방법(살사소스x)
"엄마 타코가 뭐야?" 아이가 보고 있는 책에 나와서 타코를 설명해주다가 타코를 직접 만들어보...
허리통증을 달고 산다면
아이를 낳고 나서부터 허리가 아프기 시작했다. 아이와 나는 바닥생활을 했다. 아이가 마음에 쓰여 옆에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