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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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필 385일차] 엄마와 블로그(ft. 당구리일기)
내 인생은 그 자체를 위한 것이지,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구경거리가 아니다. 나는 부담이 적은 삶을 훨씬 ...
[꿈필 384일차] 충만했던 5분 (ft. 당굴)
순간이면 충분하다. 아무리 짧은 순간도 충분히 의미 있을 수 있고 이를 통해 삶에 만족할 수 있다. 지난주...
[꿈필 383일차] 만두찜기 김과 벌이는 한 판
어쩌면 그게 답일지도 모른다. 모른다는 답. 삶의 본질이 뭐냐고? 모르는 게 본질이다. 그래서 계속 찾는다...
[꿈필 382일차] 강약 조절
너무 힘을 내기에 오히려 엉뚱한 길로 빠지고 잘못된 세계로 빠져드는 것 같다는 말. 힘내지 않아야 오히려...
[꿈필 381일차] 내가 좋으니 만족(ft.효자 당구리ㅋ)
자신의 성격이나 외모가 마음에 들지 않고 다른 사람처럼 밝고 아름다워지고 싶어서 자신을 바꾸려고 노력...
[꿈필 380일차] 당구리의 봄
춥고 시리기만 한 계절은 없고 영원한 어둠도 없다. 얼음을 깨고, 차가운 바람을 뚫고, 봄은 소리 없이 온...
[꿈필 379일차] 핑크빛 아우라
음악에는 음표뿐 아니라 쉼표도 필이 있어야 하듯, 잘 사는 삶에는 활동성과 비활동성 간 균형이 잡혀 있어...
[꿈필 378일차] 뚜껑이 안닫히는 센스! (ft.맥도날드)
괜찮아. 슬픔도, 고통도 모두 다 힘이 된단다. 때로 늦은 것 같아 불안하고, 인생이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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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필 377일차] 작은 감동(feat.만우절, 당구리 일기)
분명 다들 힘을 합쳤을 것이다. 어쩌면 그냥 내 안의 유치한 낙관주의자가 하는 생각일지 모르지만 생각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