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6
출처
어긋남
우리는 대체로 아침을 먹으며 저녁 약속유무를 서로에게 알려준다. 예전에는 그게 서로 불편하다고 생각했...
스승의 날. 미쉘 푸코 <상당한 위험>글쓰기에 대하여
내가 가르치는 직업을 해도 불편한 날이 스승의 날이다. 운동하러 갔는데 스승의 날에 선물을 할거니 회비...
생기있다
나이 들수록 성숙해진다는 말은 틀렸다. 젊어서 성숙한 사람이 나이 든 것이라는 말에 절대적으로 공감한다...
옛날 사람, 요즘 사람 Chat GPT에게 물어보니
옛날 사람, 요즘 사람이라고 나도 가끔 쓰면서 방금 든 생각인데 이거 기준을 뭘로 보고 있을까? 옛날 사람...
벨벳 글로브<계절> 외유내강이 필요한
계절이 바뀔 때면 꼭 비가 온다 봄 비오면 여름오고 여름 비에 지친다싶으면 가을 오고, 가을 비에 몸이 떨...
오에 겐자부로 <회복하는 가족>
알라딘에서 오에 겐자부로의 <읽는 인간>이라는 책을 찾다가 문득 생각해보니 그의 책을 한 권도 읽...
신난다!
다시 운동 복귀했다. 옆구리에 실금가서 운동을 하지 못한 시간이 길어질수록 초조해졌다. 그러다 더 시간...
이븐 하즘<나이> 내 나이가 어때서가 아니라 , 내 나이는 한 시간이라니요?
나이 사람들이 가끔 묻는다네. 희끗희끗한 귀밑머리와 이마에 팬 내 주름살을 보고는 나이가 몇이나 되냐고...
응급실 이용! 함부로 하지 말아야 할 7가지 이유, 꼭 알고 계셔야 합니다
요즘은 갑작스러운 상황이 생기면 바로 응급실을 찾는 분들이 많습니다. 특히 아이가 아프거나 가족 건강에...
잔나비 신곡<사랑의 이름으로>feat 카리나
친구가 보내온 곡. 잔나비의 신곡이라며. 비 오는 날에 더 착 감기는 목소리. 중간 간주 부분 어디서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