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6
출처
어쨌거나 자유의 마지막 달(이었다)
회사가 혜화에서 강남으로 이사를 했고, 복직2주차 난 오랜만에 출근길다운(?) 지옥철을 겪어내는 중이다. ...
뭐라도 기록하고 싶은 복직 전 날 밤,
육아휴직의 일년은 생각보다 짧지는 않은 것 같다. 복직을 앞두니 이런 생각이 들었다. 수식을 넣거나 일목...
1년의 공백 그 안의 나,
* 3월이면 언제나 그랬다. 같은 회사, 같은 직위, 같은 업무, 같은 연봉이어도 어쩐지 이 때엔 무엇이든 가...
24년의 첫 달,
블로그에 어떻게 해서든 기록을 해두면 역시 좋구나 라는건 이미 알고 있지만 요즘들어 더 많이 느끼는 중...
어느날, 엄마가 되었다. 10 미지의 세계
이르게 시작한 사회생활은 16년이 지나가고 있었고 사회와 조직생활에서의 사명감 책임감 그 사이에서 챙겨...
아마도 가장 빨리 지나간 해, (마가밀, 도토리캐리커쳐, 크리스마스)
12월까지의 일상. 나 내일모레 마흔이다..(?) 첫 시작은 너무 귀여운 우리 딸로❣️ 성북천 산책하면서 공...
보통의 어른이 되어간다,
나의 사계절- 열 두 장의 달력 속엔, 마음 다해 사랑하는 존재 하나 더 포근히 자리를 잡았던 올해였다. 감...
쉬운 일은 결코 없지, (글을 쓰자, 은평한옥마을, 화랑대철도공원)
분명 운동 부족이라 근육량도 없어지고 뭐 그렇게 저렇게 정신력도 약해지나 보다. 정말 그냥 내리 이틀은 ...
아쉬운 계절,
발가락 손가락, 멜로디봉봉의 겨울에디션까지 너무 귀여운 한컷으로 시작해보는 기록 이대로 안고 남편 마...
밀려버렸던 여름기록(2) 이천카페 55도, 가족여행, 여름의 끝
9월은 친정 가족 여행이 있었다. 엄마아빠한테는 못간다고 이야기해두고 몰래 온 손님처럼 깜짝 등장할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