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6
출처
어느날, 엄마가 되었다. 11 아이를 키워낸다는 것
01. 임신기간부터 그랬다. 임신출산육아에 관련된 정보는 홍수를 넘다못해 이제 어떤게 옳고 그른지 조차 ...
벚꽃이 지천이던 금세 끝난 봄,
봄은 정말 순식간이다. 작년 이맘때엔 아직 꼬물꼬물 신생아 케어 하면서 집에만 있었던 시간이었다. 해마...
육아기록 #8. ~12개월) 돌아기 무염 유아식(아기김밥, 국수, 두부면파스타), 아기 빵 간식
유아식이 시작되었다 아이가 11개월이 들어가고 얼마뒤에 유아식을 시작했다. 반찬이라고 해봐야 돌려막기 ...
어쨌거나 자유의 마지막 달(이었다)
회사가 혜화에서 강남으로 이사를 했고, 복직2주차 난 오랜만에 출근길다운(?) 지옥철을 겪어내는 중이다. ...
뭐라도 기록하고 싶은 복직 전 날 밤,
육아휴직의 일년은 생각보다 짧지는 않은 것 같다. 복직을 앞두니 이런 생각이 들었다. 수식을 넣거나 일목...
1년의 공백 그 안의 나,
* 3월이면 언제나 그랬다. 같은 회사, 같은 직위, 같은 업무, 같은 연봉이어도 어쩐지 이 때엔 무엇이든 가...
24년의 첫 달,
블로그에 어떻게 해서든 기록을 해두면 역시 좋구나 라는건 이미 알고 있지만 요즘들어 더 많이 느끼는 중...
어느날, 엄마가 되었다. 10 미지의 세계
이르게 시작한 사회생활은 16년이 지나가고 있었고 사회와 조직생활에서의 사명감 책임감 그 사이에서 챙겨...
아마도 가장 빨리 지나간 해, (마가밀, 도토리캐리커쳐, 크리스마스)
12월까지의 일상. 나 내일모레 마흔이다..(?) 첫 시작은 너무 귀여운 우리 딸로❣️ 성북천 산책하면서 공...
보통의 어른이 되어간다,
나의 사계절- 열 두 장의 달력 속엔, 마음 다해 사랑하는 존재 하나 더 포근히 자리를 잡았던 올해였다.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