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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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일기] D+469~475 :: 귀엽고 하찮은 첫 소풍, 아프면서 크는 것
D+469 ~ 475 (15개월 육아 일기) 2024年 09月 23日_월요일 (+469days) 죠흔 아침 ! AM07:23 찬이 아침 ...
[육아 일기] D+455~461 :: 우리들의 소소한 행뽀옥 !
D+455 ~ 461 (15개월 육아 일기) 2024年 09月 09日_월요일 (+455days) 오늘도 멍멍이한테 인사하고 찬이도...
[육아 일기] D+441~447 :: 집 시러, 놀이터 좋아!
D+441 ~447 (14개월 육아 일기) 2024年 08月 26日_월요일 (+441days) 좋은 아침!*˚☀₊ 찬이는 요즘 밥 ...
[육아 일기] D+448~454 :: 눈 떠보니 워킹맘
D+448 ~454 (14개월~15개월 육아 일기) 2024年 09月 02日_월요일 (+448days) 떨려서(?) 빡쳐서(?) 거의 뜬...
[육아 일기] D+427~433 :: 지아노티 크로스티 증후군이요?
D+427 ~433 (13개월 ~ 14개월 육아 일기) 2024年 08月 12日_월요일 (+427days) 월요일은 참 싫은 법.. 나...
[육아 일기] D+420~426 :: 낭만 젊음 사랑
D+413 ~419 (13개월 육아 일기) 2024年 08月 05日_월요일 (+420days) 어린이집에 다시 등원하려면 소견서...
[육아 일기] D+413~419 :: 수족구야 다신 만나지 말자! (f. 날아가버린 여름휴가)
D+413 ~419 (13개월 육아 일기) 2024年 07月 29日_월요일 (+413days) 전날 저녁부터 손에도 반점이 한두 ...
[육아 일기] D+406~412 :: 이번엔 수족구..?
D+399~405 (13개월 육아 일기) 2024年 07月 22日_월요일 (+406days) 오늘도 울음 공격으로 엄마 소환-! 엄...
스팸 돈부리
스팸 돈부리 요새 집밥 자주 해먹는 중 스팸이랑 계란은 어느 집이든 있잖아요?! 이거 느끼하지도 않고 짜...
집코바 치킨
집코바 치킨 집에서 만든 거 맞나 싶을 정도로 맛있고 너무 간단해서 시켜 먹지 않아도 되겠다는 마음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