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6
출처
21-22m. 토 기침 (f.엄마도 미열), 문장 구사, 잠꼬대, 아빠 좋아, 소방서 견학, 벌천포 해수욕장, 아기 어금니, 용봉산, 북한강 주꾸미
D+665 ~ 671 (21~22개월 육아 일기) 2025年 04月 07日 (월) +665days #토기침 밤새 열나고, 계속 기침하다...
21m. 감기 옮음, 꼴통 2춘기, 3월의 눈, 소진담, 화상, 이발, 카페 모월
D+651 ~ 657 (21개월 육아 일기) 2025年 03月 25日 (화) +652days 날씨 좋아져서 어제 붕붕이 꺼내서 태워...
20-21m. 자동차 러버, 마의 새벽 2시 극복, 화이트데이, 하나 둘 셋, 파도리 해수욕장 ∘˳°∗˚⛟
D+637 ~ 643 (20~21개월 육아 일기) 2025年 03月 10日 (월) +637days 월요일부터 같은 친구에게 또 물려온...
20개월˗ˋ ୨୧ ˊ˗ 독감 검사, 엄껌, 수료식, 봄방학, 조동 모임, 항정살 수육, 바스크 치즈 케이크
D+623 ~ 629 (20개월 육아 일기) 2025年 02月 24日 (월) +623days 눈 뜨자마자 엄마랑 노는 듕 우래기 천...
20개월✿ ̣어린이집 ot, 드디어 두 단어 연결 !, 39.7도의 밤
D+616 ~ 622 (20개월 육아 일기) 2025年 02月 17日 (월) +616days 보일러 고장으로 기사님께서 오시기로 ...
18개월, 해피유희열 우리 가족
D+567 ~ 573 (18개월 육아 일기) 2024年 12月 30日 (월) +567days 등원 등원 :)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유...
18개월, 토기침에 이은 설사
D+560 ~ 566 (18개월 육아 일기) 2024年 12月 23日 (월) +560days 우리 가족 모두 밤을 꼴딱 샌 직후 9시 ...
17개월, 말 안 듣고 귀여운 그런 하루하루
D+539 ~ 545 (17개월 육아 일기) 2024年 12月 02日 (월) +539days 야심한 새벽, 눈물로 엄마 소환 엄마 오...
17개월, 두 번째 크리스마스
D+532 ~ 538 (17개월 육아 일기) 2024年 11月 25日 (월) +532days 군모닝! 오늘 아침은 간단하게 밥 새우 ...
17개월, 나태 지옥 아니고 새벽마다 깨서 울기 지옥
D+525 ~ 531 (17개월 육아 일기) 2024年 11月 18日 (월) +525days 이날을 시작으로 매.일.매.일 깨기 지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