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7
출처
20240805-0811 : 방학이 끝남. 방학9일
식단 온도차 무엇. 얼마 안남은 방학.... 할말하않.. 수업가는데 아침부터 카톡와서, 또 연락이와서 너무스...
20240722-0728(뭐했나 기억도안남. 쓰면서 되짚어봄)
화장바꿈 분식파티. 정신챙겨 선영샘표. 영국식 오이뭐시기... 페탈치즈..뭐시기..... 뭐시기. 맛은있었음....
20240729-0804 (방학이었다. 단 이틀뿐이었지만)
방학이 되자마자.................. 좀 무리인듯했지만. 방학이라 지방 본가간다는 애들한테 양보해서 일정...
20240715-0721(이제는 9월에 올라가게 될 7월일기)
순간순간 좋은시간도 있었는데 돌아보면 다 힘들어보이던 한달 반. 이런짤 자꾸 주운거보면.... 나 팔지샀...
20240701-0708 (feat. 써놓고 포스팅안하는 정신머리)
가끔 과거사진 뜨면 전생같은 시절.. 올 여름 스파이시에 꽂힌듯 쫄면 + 오이 + 스모키 후무스 집 앞 화단...
20240708-0714 (8월말에 포스팅되는 7월의 일기)
열심히 저장해놓고 올리지않는 일기.. 기록해놓으면언젠가는 다 기억에 남겠지.추억이되고. 이런걸먹도록합...
20240624-0630 : 오늘은 8월 27일..
도시락 싸가지고다니던시절. 돌아보니 사람처럼입고있네 되게 엉망인줄알았는데 선영샘이랑 스타필드 급 나...
[전시리뷰] 서양미술 800년 展 (더현대)
가고싶어 벼르고 벼르던 전시 티켓을 받아 가긴 했으나... 예상한 날에 가긴 했으나 몰려들었던 약속과, 사...
20240617-0623 기억안나 2
아침에 열심히 뚝딱거리고 싸간 내 샌드위치 선영샘이 보고 사온거아니냐고 주영샘이 선영샘에게 주신 후무...
20240610-0616 솔직히 기억도잘안나
하지만 사진 보다보면 떠오르겠지. 나의일상 빅이벤트는 기억안나고 다이어리를 펼쳐보니 그냥 저냥 바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