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7
출처
20241007-1013
자잘하게 끊임없이 지쳐가던때 별개로 날씨는 좋았다. 그 주의 연습 지침.. 그 주의 집밥 집에서먹는건 다 ...
20240930-1006 : 콩쿨이 지나간 자리. 가을이었..여름이었나?
급 신청한 첫 콩쿨이 끝나고 한풀 여유로웠던 한주. 선미샘과 함께한 한강나들이.. 나 이제 한강 두번 가본...
20241021-1027
월요일부터 이러는 나..어떤데 진짜 짜쳤던하루 아 나 싫은거 진짜 싫은데, 음악다시하고 초예민해져서 싫...
20241014-1020
할만했던 출근 이유는 한약 호박을 좋아하는것같은 나 선영샘이 제공해준 펌킨스파이스맛 쿠키..........미...
20240923-0929 (feat. 12월에보는 더운날씨)
개이득 지금보니 기억도나질않는 푸른 하늘, 진한 나뭇잎. 따뜻한 날씨..더운날씨 여전히 열심히 연습중 올...
20240916-0922 :12월에쓰는 2024의 추석
엄마집에서 자고 일어난 날 엄마가해준 전복밥.. 이라고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니 그전에 전복죽을 해준거였...
20240902-0908 (feat. 오늘은 12월 9일)
.... 및친.... 처음엔 2주, 그담에 한달, 두달 되더니 이제 석달이 지나 쓰게되는 나의 블로그 일기.. 9월....
20240909-0915 (feat. 쓰기는 12월 10일)
사진이라도 올려둔게 다행이지 내년 중학년은 교육과정이 바뀐다.. 그덕에 교과서 선정위로 들어갔는데... ...
20240826-0901 : 빠르게 훑는 과거(feat. 오늘 11월11일이다)
우부장님이 따님 귀국으로 직접 구웠다며 가져다주신 과자 한박스 연습이 즐겁던나날 운동, 피아노. 반복. ...
20240819-0825 : 이시절 지금보니 선녀같다
자른머리 적응중. 이거보다 덜 볼륨있는거원했는데. 지금보니 나쁘지않아. 다시좀 다듬어서 짧아지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