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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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칼즈배드 더 플라워 필즈 (Carlsbad The Flower Fields)
샌디에고 칼즈배드에 위치한 남가주 최대 규모 꽃밭 더 플라워 필즈에 다녀왔다. 매년 3월에서 5월 초 까지...
강남이 흔들렸다, 책으로도 뜨겁다…3040 열광한 ‘강남 아파트 인사이트’
예스24가 발표한 4월 3주차 종합 베스트셀러에서 ‘강남 아파트 인사이트’가 새롭게 1위에 등극하며 부동...
UCI 교환학기 얼바인 살이 세 달차 (멜라토닌, TRADER JOE'S, Bass Pro Shops)
University of California, Irvine (UCI) 교환학기 세 달 차 동안의 일기 이것저것. 겨울 학기가 끝...
[책리뷰] 채식주의자 ㅣ 한강
책장이 꽉 차 더는 공간이 없기 때문에 요즘에는 책을 항상 ebook으로만 읽고 있었다. 그러다 엄마 친구가 ...
미서부 샌디에고 씨월드(Sea World) 후기
샌디에고에 있는 테마파크 씨월드에 다녀왔다. 바다동물들도 있고 롤러코스터 어트랙션들도 있어서 가족단...
미국 그랜드 캐년 여행 (이스트림, 사우스림)
페이지 홀스슈밴드에서 약 두 시간 운전하여 그랜드 서클 여행 대망의 그랜드캐년에 도착. 자이언캐년 - 브...
미국 LA 다운타운 그랜드 센트럴 마켓 & 엔젤스 플라이트
그랜드 센트럴 마켓 LA 다운타운을 지나가는 길에 그랜드 센트럴 마켓을 잠시 방문했다. LA 다운타운은...
다자이 오사무 <인간실격> 부끄럼 많은 생애를 보냈습니다.
다자이 오사무 아사히 신문 선정 일본 천년 이래 최고의 문학인이라는 평가가 붙어 있다. 세계 2차대전 패...
미국 페이지 글렌 캐년 댐, 홀스슈 밴드
글렌 캐년 댐 오버룩 글렌 캐년 댐 (Glen Canyon Dam) 은 콜로라도 강을 막아 만든 인공 구조물로, 1966...
영화 <너와 나> 리뷰 결말 스포 해석
조현철 배우의 장편영화감독 입봉작. 이동진 평론가가 그 흔한 사랑해라는 말을 이처럼 간절하고 사무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