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7
출처
남편과 데이트
남편과 병원 다닐 때는 서울에서 내려오면서 경치 좋은 곳에 잠시 주차하며 함께 거닐곤 했다. 그때는 면역...
매일 쓴다
올해 1월 1일부터 매일 글을 써보자 마음먹고 하루도 빠지지 않고 100일을 채웠다. 3주 동안은 띄엄띄엄 쓰...
3년 전 오늘, 임종?
3년 전 8월 14일, 며칠간 감기가 낫지 않아 스스로 병원에 가 피검사를 받았다. '급성 골수성 백혈병&...
동생 밥 차려준 언니
투병하면서 여동생에게 여러 가지 도움을 받고 있다. 코스트코 구매대행업을 하고 있다. 물건 1~2개 올리기...
무료 나눔인데 돈을 번 셈이다
딸아이가 치던 디지털 피아노가 있다. 초등학교 졸업할 때쯤 자리를 많이 차지하는 피아노를 팔았다. 없으...
천사가 따로 없다
캐나다에서 잠시 들어온 8개월 된 조카를 친정 엄마가 돌보고 있었다. 올케는 한국에 있는 동안 친정에서 ...
'THE SYSTEM'을 읽고
스콧 애덤스가 쓴 더 시스템을 읽었다. 가장 인상 깊은 부분은 '버티고 또 버텨라' 제목만 봤을 ...
마스코트가 생겼다
지난주 글쓰기 수업에서 블로그 프로필 설정할 때 1. 꽃, 책, 자연, 위인, 강아지,,, 금지! 2. 나의 정체성...
그토록 가고 싶었던 도서관
아직 면역력이 약해서 새 책이 아니면 읽지 못한다. 도서관에 빌려서 읽고 싶은데 아직은 참아야 한다. 한 ...
잠은 보약이다
몰입을 할 때나 할 일이 많을 때 항상 잠을 줄였다. 하루라는 정해진 시간 안에 해내야 하니 그럴 수밖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