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7
출처
제부는 뭐든 척척
출근하기 전 내가 할 수 있는 물건 정리를 하나씩 하고 있다. 비우기를 하고 있는데 채워야 할 게 생겼다. ...
어울릴 것 같은 것과 맞는 건 다르다
비움을 계속 실천하고 있다. 비워도 비울게 계속 나온다. 옷장에서 몇 년째 마음을 무겁한 하는 녀석이 있...
엄마가 미안했어
딸아이에게 아침부터 짜증 섞인 말을 들었다. 새벽 루틴 하면서 빠져있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다. 매일 울...
돈 되는 독서법을 배우다
성장 투사님의 살아온 이야기와 함께 '미래의 나를 만나는 방법"에 대한 강의를 들었다. 목표관...
오승하 작가 사인회 다녀오다
북 테라피 리더 빅맘님이 책을 출간했다. 기차와 지하철을 타고 잠실역에 내렸다. 지도를 봐도, 지나가는 ...
남편과 데이트
남편과 병원 다닐 때는 서울에서 내려오면서 경치 좋은 곳에 잠시 주차하며 함께 거닐곤 했다. 그때는 면역...
매일 쓴다
올해 1월 1일부터 매일 글을 써보자 마음먹고 하루도 빠지지 않고 100일을 채웠다. 3주 동안은 띄엄띄엄 쓰...
3년 전 오늘, 임종?
3년 전 8월 14일, 며칠간 감기가 낫지 않아 스스로 병원에 가 피검사를 받았다. '급성 골수성 백혈병&...
동생 밥 차려준 언니
투병하면서 여동생에게 여러 가지 도움을 받고 있다. 코스트코 구매대행업을 하고 있다. 물건 1~2개 올리기...
무료 나눔인데 돈을 번 셈이다
딸아이가 치던 디지털 피아노가 있다. 초등학교 졸업할 때쯤 자리를 많이 차지하는 피아노를 팔았다. 없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