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7
출처
'오십, 나는 재미있게 살기로 했다'를 읽고
오십이 되기 전에 이 책을 읽게 되어 다행이다. ✔️남의 얼굴을 벗고 나의 얼굴을 찾아야 한다 -성형수술...
뜻밖의 선물을 받다
친구들이 복직 일주일 전에 만나자고 했다. 복직 축하 선물을 사주겠다고 백화점에서 보잔다. 텔레비전이나...
머리를 만지는 금손
항암 치료하면서 빠진 머리카락이 빨리 길지 않는다. 특히 정수리 부분은 아직 머리카락이 거의 없다. 약의...
몸이 쉬고 싶어 한다
며칠 전부터 입안이 한다. '헉, 이건 뭐지?' 숙주 반응이겠거니 생각하지만, 한편으론 걱정을 안...
제부는 뭐든 척척
출근하기 전 내가 할 수 있는 물건 정리를 하나씩 하고 있다. 비우기를 하고 있는데 채워야 할 게 생겼다. ...
어울릴 것 같은 것과 맞는 건 다르다
비움을 계속 실천하고 있다. 비워도 비울게 계속 나온다. 옷장에서 몇 년째 마음을 무겁한 하는 녀석이 있...
엄마가 미안했어
딸아이에게 아침부터 짜증 섞인 말을 들었다. 새벽 루틴 하면서 빠져있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다. 매일 울...
돈 되는 독서법을 배우다
성장 투사님의 살아온 이야기와 함께 '미래의 나를 만나는 방법"에 대한 강의를 들었다. 목표관...
오승하 작가 사인회 다녀오다
북 테라피 리더 빅맘님이 책을 출간했다. 기차와 지하철을 타고 잠실역에 내렸다. 지도를 봐도, 지나가는 ...
남편과 데이트
남편과 병원 다닐 때는 서울에서 내려오면서 경치 좋은 곳에 잠시 주차하며 함께 거닐곤 했다. 그때는 면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