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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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환자의 까다로운 입맛과 딸기
설마 설마 했는데 이렇게 맛이 없는 딸기가 있다니. 게다가 가격까지 비싸다. 18000원 12월 말에 해남 땅끝...
독천에서 오룡 반려견 놀이터, 그리고 일로 장터
오랜만에 바람도 쐴 겸 독천을 찾았는데, 엄마가 안 내리신단다. 요즘은 거의 똥개 훈련 수준으로 엄마가 ...
컬리에서는 신선 식품보다는 뷰티를.
컬리가 초심을 잃고 이젠 뷰티 이런 것에 더 집중하는 느낌이다. 배송이 그 다음날 되니깐 목포에서 구하기...
청정한 곳에서 만든 상하 is 뭔들 (리코타 치즈)
몽블랑을 만들 셈으로 마트에 생크림을 사러 갔다가 매일 생크림만 다 팔려서 옆에 있던 리코타 치즈를 사...
서랍 속 낡은 아이폰을 꺼내며 feat. 반려견 비옷
아이폰 13 프로를 쓰고 있다. 산 지 벌써 어언 2년이 넘었다. 아이폰은 언제나 사진과 동영상으로 꽉꽉 차...
길동이 목욕과 백신, 관광객들은 다 간다는 목포 장터식당
설채현 수의사가 너무 자주 목욕을 시키면 안 좋다고 해서 한 달 이상의 텀을 두고 목욕을 시키고자 했고, ...
서울 여행 Day 2 (압구정과 성수)
예전에 한국에서 일할 때 제 일터는 강남 압구정, 신사동, 청담동 근방이었습니다. 그래서인지 벌써 20년이...
서울 2025년 2월 5일 (강남 반 강북 반) 코리아나
병원도 가고 간 김에 바람도 쐬고 올 겸 서울행 버스표를 끊었다가 갑자기 눈이 와서 부랴부랴 에스알티를 ...
이탈리아 관련 문의는 일정의 수수료와 함께
안녕하세요? 이탈리아의 정보를 찾으시다가 가끔씩 제 블로그를 보시고 도와달라고 하시는 문의하시는 분들...
겨울, 톱머리 해수욕장과 낙지
목포에서 30분 정도만 가면 나오는 해수욕장. 해수욕장이라 부르기 민망할 정도로 해변 모래사장의 두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