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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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베이 2일차
타이베이에서 사야할 것 두 가지는 누가 크래커와 펑리수(파인애플케이크) 예전에 왔을 때 누가 크래서 한 ...
타이베이 4일차
대만의 명동 시먼딩에 가장 오래된 커피집 1956년에 오픈했다고 하고 낮이 되면 다들 줄서서 마신다. 숙소...
타이베이 5일차
지우펀의 아침. 지난밤의 인산인해가 거짓말같은 한가함이다. 지우펀은 밤만 아름다운 것은 아니다. 불 켜...
타이베이 3일차
이 날은 주말에만 운영하는 이란, 카발란 버스 투어를 예약했습니다. 아침으로 시먼딩에 유명한 아종면선 ...
노약자니까
딸은 자신이 직접 운전해서 등교했다. 아침 등교 안내하는 선생님 앞쪽에 차를 세워 운전석에서 내리니 선...
11월 가고시마 여행 1
지난 가고시마 여행기 가게 된 계기는 즉흥적이었다. 3주 뒤 출발 왕복 항공권이 10만원이었다. 한 달 전 ...
11월 가고시마 여행 2
https://blog.naver.com/innocen/223696968528 앞에 이어서 뒷편 작은 민박집에서는 아침으로 바나나 따먹...
Ghost - 윤이형
문우의 추천으로 워크샵에 참석했다. 실은 한동안 책을, 한국문학을 멀리하고 살았다. 그들이 보여주는 어...
성장의 필요
수능을 끝난 딸을 데리고 운전 면허 학원을 다녀왔다. 제주에서 자차는 필수라 몇 달 전부터 대화하며 면허...
가벼워지기 위하여
올 해의 목표가 블로그였지만 역시나 오래하지 못했다. 거기다 새로 하는 취미 생활에 시간이 부족해지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