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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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꺼인듯 내꺼아닌. 드비알레 팬텀1
며칠 전 출근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았을 때 사장님이 우리 방으로 오셨다. “이부장, 내가 스피커를 하나 가...
빗속의 절규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전시회를 보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었다. 전시회 제목은 '절규'...
오랜만에 광장시장
밤 9시쯤이었다. 조금 늦은 시간이기는 하지만 평소 같지 않게 한산했다. 특이한건 시장 안을 돌아다니는 ...
니콘 헤리티지 라인 캠페인 <오래된 취미>
사진 커뮤니티를 통해 니콘의 팝업 스토어 소식을 알게 됐다. 니콘의 헤리티지 라인업을 바탕으로 깔고 ‘...
퇴근길, 고덕천 산책
회사를 옮긴 지 한 달 정도 됐다. 퇴근할 땐 회사 앞에서 버스를 타고 상일동역으로 가서 전철을 타야 하는...
바닷가에서 술이나 한잔
지나간 며칠 동안 서울은 한밤중에도 잠을 설칠 만큼 더운 날씨였다. 휴가철을 몇 주 앞둔 속초해변은 한낮...
평양냉면
화요일이었나, 직장동료들과 구내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있었다. 늘 점심시간엔 업무와 관련 없는 사소한 얘...
하프 카메라 - 코닥 EKTAR H35, 후지필름 X-tra 400
'토이 카메라'라고 하면 제조사나 사용자들이 싫어할까요? 제 기준으론 노출을 조절할 수 없으면...
브롬톤 전시회, 성수동 Brompton London 팝업 스토어
무엇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성수동에는 젊은 사람들을 끌어모으는 팝업스토어가 많다. 점심시간에 성수동...
퇴근
사무실 내 책상 창밖으로는 성수역 고가 철로가 보입니다. 전철이 지나갈 때마다 그 소리도 들립니다. 늦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