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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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이 파스타 (30개의 파스타 기록)
나는 일주일에 파스타를 4번정도 먹는다.. 이건 그동안의 기록이다. . 1. 뽀모도로 (홀토마토로 만들었음) ...
[결혼일기8] 커플다이어리 노션/ 결혼준비 노션 / 전체적인 예산
평소에도 노션을 많이 쓰는 우리 (러브장..) 요즘엔 결혼조별과제 페이지를 많이 이용을 한다. 그 밖에도 ...
수원 무휼, 인생 붕어빵을 만나고 싶다면...
블로그 첫번째 맛집 사실 블로그에 맛집 소개하고 그런거 내 취향 아닌데 처음으로 맛집 후기 글을 쓴다. ...
[결혼준비6] 본식드메, 다이렉트웨딩준비 후기 (광고 x, 포인트 모으기의 함정...)
나는 스튜디오는 할 필요가 없었고, 본식 드레스와 메이크업 정도... 보고 싶었다. 명확하게 입고싶은 드레...
[결혼일기7] 가성비 웨딩반지 맞추기 위한 여정/ 종로트윈클링 (광고X)
보통 웨딩밴드를 생각하면 백화점 or 청담 or 종로 세가지 갈래가 있다. 그런데 백화점은.. 브랜드가치 빼...
[결혼일기5] 결혼 준비 한 달만에 찾아온 메리지블루
홀계약, 양가부모님께 말씀드리기, 스드메 끝내놓고 찾아온 메리지블루 무언가를 시작하고 나면 뿌리를 뽑...
[결혼일기4] 웨딩촬영 / 제주스냅 vs 스튜디오
예식장을 잡으면 거의 끝났다고도 볼 수 있다. 그 이유는 스드메 잡기는 생각보다 쉬운 편..! 친구가 제주...
[결혼일기3] 홀투어 시작/ 수원 더아리엘 or wi?
예식장을 수원으로 할지, 천안으로 할지 고민이 있었다. 천안의 장점은, 양가 중간지점이다. 홀이 예쁘다 ...
[결혼일기1] 결혼을 결심하게 되던 날
민규랑은 스타트업에서 처음 만났다. 똑똑하고 책을 좋아하는 친구였다. 2023년 겨울 우리는 조금 자주 보...
[결혼일기2] 결혼준비하기 전에 해야할 것들
결혼을 결심하고 나니 여러가지 관문들이 있었다. 룸메들에게 말하기 부모님께 말하기 룸메들한테 말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