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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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56 위조지폐2 + 런던테러 + 요리실패(우동면은 성공) + 책상사건 [171124]
아침에 알람이 아주 시끄럽게 울리고 있는데 나는 계속 자고 있었다. 내 알람은 샤이니 키의 일어나!!!!!!!...
#D+155 급식표짜기 [171123]
냉무 쓸 말이 없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어제 못한 빨래 2번 돌리고, 해치워야 하는 밥과 라면을 먹고 출...
#D+154 오차즈케 + 미니 [171122]
클로징 후 오프닝 그래도 일어는 나 지더라 그냥 해탈의 마음으로 출근 아침부터 젤 머리 아픈 틸머니 만들...
#D+153 대사관 위임장 + 유로택배 + 트레블카페 [171121]
아침부터 나가야 됐지만 그래도 출근할 때보단 훨씬 늦게 일어나서 개운한 아침을 맞았다. 10시에 집에서 ...
#D+152 파트타이머가 하는 일 [171120]
오늘은 쓸 말이 정말 없다. 일 집 끝. 출근해서 할 일이 많다는 건 어젯밤부터 생각했지만 정말 많았다^^ ...
#D+151 누룽지 + 된장찌개 + 성찬식 + 미트볼 [171119]
어제 다영이한테 마지막으로 보낸 문자: 난 내일 11시에 일어날 예정이야 ㅋㅋㅋ...
#D+150 짧은일기 [171118]
오늘은 늦게 일어나면 깨워줄 다영이가 없으니까 원래 긴장 안 하고 자는데 요즘 또 늦게 일어나서 긴장하...
#D+149 스벅별 + 코옵리펀드 + 주5일제? [171117]
대사관에 가려고 9시에 일어났다. 다 씻고 머리를 말리고 있었다. 가지 않기로 마음을 먹었다. ㅋㅋㅋㅋㅋ...
#D+147 As usual + DNA PART 4 [171115]
어제 늦게 잤는데 오늘은 다영이가 깨우기 전에 일어나야지! 라는 마음으로 잤더니 새벽에 깼다 ㅋㅋㅋㅋㅋ...
#D+148 수타우동 + 멜론맛 커스타드 [171116]
아니 어제가 체감상 금요일이었는데 오늘도 아직 금요일이 아니라니? 시간은 도대체 뭐 하는 거야 안 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