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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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73 매번 똑같은 레파토리 + 또 눈 + 열쇠 복사 + 핫팩 [171211]
이번 한주가 참 길 것 같다. 아직도 월요일이라니. 매일 일기의 레파토리 월요일: 아직도 월요일이...
#D+174 노잼 일상 2 [171212]
넘나 피곤하다 그래도 아직 시간이 9시 반밖에 안됐다는 게 행복하다 오늘은 오랜만에 10시 취침 한번 해볼...
#D+172 런던의 펑펑 눈 [171210]
아침에 잘 자고 있는데 자매 분 중 언니분이 거실에 들어오시더니 어!! 하고 나가셨다. 그래서 응? 뭐지? ...
#D+171 알람 사건 + 은행 주소 + 4시간 반 수다 [171209]
아침에 알람이 울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아주 잘 자고 있었다. 출근 안 하는 참다 참다 못 참은 다영...
#D+170 오후 출근+ 치약에 물탄 티 + 유자차 [171208]
일기 쓰려고 노트북 켰는데 어제 일기가 쓰다 만 채로 켜져 있었다 ㅋㅋㅋㅋㅋㅋ 뭐지...? 나 분명히 두 개...
#D+168 그냥 일기 7 + 씨리얼 [171206]
수요일 어드벤트 캘린더를 열고 오늘의 수확을 얻고출근! 아침에는 할 일이 정해져 있어서 할 일 하다보면 ...
#D+169 BTS 굿즈 + YMS 청년 멘토링의 밤 + 영국 인터넷 [171207]
아침에 일어나는 건 넘나 힘들다. 가뜩이나 새벽에 허리가 너무 아파서 깼는데ㅠㅠ (나는 마법이 시작된 줄...
#D+167 콜라맛 티 + 카레 + 타로 밀크티 + 좔뭐루궤쒀여 [171205]
우리의 아침 일과: 누가 들어오기 전에 빨리 어드벤트 캘린더 열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D+166 Franco Manca + 맥플러리 + 성격유형검사 [171204]
오늘 출근하자마자 커티스에게 한 첫 마디: Why is it already Monday? Why is it still Monday? 왜 벌...
#D+165 비빔냉면 + I have lost [171203]
주말인데.... 게다가 오늘은 예배가 3시라 12시까지 잘 수 있었는데... 왜 9시가 되기도 전에 눈이 떠진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