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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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간단명료한 기록
2019.03.04.MON 비가 오던 날의 블루시티. 고양이가 많다하여 버킷리스트&nbs...
[숙소후기] 스페인 세비야: 책 읽는 침대
세비야 숙소 후기: 책 읽는 침대 사실 숙소 후기랄건 없다. 여행 당시 책 읽는 침대측 실수로 인해 이중 예...
바람이 불어오는 곳
2019.02.26.TUE 대구에 내려와 벨라루스에서 같이 기숙사를 쓰던 친구들...
생각의 전환2
2019.02.19.TUE 야이씨 나 지금 매우 흥분했닼!!!!!!!!! 이번주도 언제나처럼 캐나다 워홀에 떨어지고 ...
Happy Valentine & 생각의 전환
2019.02.14.THU 자려고 누웠는데 갑자기 핸드폰에서 소리가 울렸다. 소리&nbs...
요즘 내 최애 아지트: 카페 홈 Cafe HOME
사실은 아무에게도 알려주고 싶지 않은, 나와 여러분의 아지트, 문래동 Cafe HOME. 스벅에서 일...
[숙소후기] 포르투갈 포르투, Goabio Apartment 3 riverview (에어비앤비)
포르투갈 포르투 에어비앤비 추천 Goabio Apartment 3 riverview 이 날 택시 파업날이라 ...
난 안 될거야
짜증나 스트레스 받아 난 이번 생에는 글렀어 글러도 아주 글러...
2019 캐나다 워홀을 신청했다.
캐나다 워홀을 신청했다. https://cafe.naver.com/gocan/550629 이 카페에서 하는법&n...
못살겠다 진짜로
한때 문득 아일랜드에 게이는 많지만 트랜스젠더는 별로 없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