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8
출처
2019.08.09. 오늘은 위스키의 날인가
2019.08.09.FRI 오늘은 정말이지 홈에 갈 예정이 없었는데..../_\ 어제 ...
2019.08.06. 홈은 공사중입니다 (곧 끝남)
2019.08.06.TUE 요즘은 왜 홈 일기를 안쓰냐는 사장님의 말에....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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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4.SUN 나는 남들에게 퍽이나 귀감이 되고 싶은 모양이다. 크리...
Lucky me
2019.07.09.TUE 재입사자인 나에게, 아무도 그런식으로 얘기해준 사람이&nbs...
What do I want to do?
2019.07.08.MON 나를 예전부터 알던 사람들은 내가 다시 나가길 바...
I my me mine, you your you yours.
2019.06.16.SUN 1. 다소 의존적인 천성과는 다르게, 나는 꽤나 자주적이고&nb...
2019.05.01. 대청소, 때는 바야흐로 가정의 달
2019.05.01.WED 오후 느즈막히 홈에 가니 사장님은 청소 삼매경이었다. ...
2019.05.02. 레드락 생맥주 시작 / 2019.05.03. 단둘이
2019.05.02.THU 오늘부터 홈에서 레드락 생맥주를 마실 수 있대서 ...
2019.04.29. 창문이 뚫렸다
2019.04.29.MON 어제 에버랜드에서 놀때 사장님 지갑을 내 가방에 맡아줬었는데, 둘 다 정신이 없다보니...
문득 기록을 남기고 싶어졌다.
<START> 문래동 카페 HOME을 알게 된지 5개월 정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