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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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거야 왈칵
2019.08.11.SUN 영화 볼때를 제외하고는 남 앞에서 우는 것도 싫어...
아몰랑
2019.08.10.SAT 내 인생인데 왜 정작 나는 한치 앞도 못 본채 끊임...
2019.08.08. 드디어 정리가 끝났다
2019.08.08.THU 사장님..... 화요일까지 공사 끝내고 장사 한다면서 왜 아직...
2019.08.09. 오늘은 위스키의 날인가
2019.08.09.FRI 오늘은 정말이지 홈에 갈 예정이 없었는데..../_\ 어제 ...
2019.08.06. 홈은 공사중입니다 (곧 끝남)
2019.08.06.TUE 요즘은 왜 홈 일기를 안쓰냐는 사장님의 말에....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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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4.SUN 나는 남들에게 퍽이나 귀감이 되고 싶은 모양이다. 크리...
Lucky me
2019.07.09.TUE 재입사자인 나에게, 아무도 그런식으로 얘기해준 사람이&nbs...
What do I want to do?
2019.07.08.MON 나를 예전부터 알던 사람들은 내가 다시 나가길 바...
I my me mine, you your you yours.
2019.06.16.SUN 1. 다소 의존적인 천성과는 다르게, 나는 꽤나 자주적이고&nb...
2019.05.01. 대청소, 때는 바야흐로 가정의 달
2019.05.01.WED 오후 느즈막히 홈에 가니 사장님은 청소 삼매경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