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8
출처
너의 주위를 둘러보아라
잠깐 책을 읽다가 문뜩 생각이 떠올랐다 자신의 곁에 가장! 찐으로 친한 친구 그 친구와 비슷한 사람을 애...
눈물이 찔끔
열심히 엑셀 작업 중이었데.. 터치패드가 거슬려서 끌려고 키를 눌렀는데 컴이 갑자기 꺼졌다.. 멈춘 것도 ...
콘클라베 (2025)
콘클라베 Conclave 교황의 예기치 못한 죽음 이후 새로운 교황을 선출하는 ‘콘클라베’가 시작되고, 로렌...
지옥 컴백..
항상 현명하기를 바랐지만 현실은 어리석고 우악스럽다 바보 같은 자신에 실망을 하고 또 한다 자신이 바랬...
요즘.. 분위기가 이상해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고 나서 가끔씩 들려오는 소식 주식 때문이라도 보고 있긴 한데.. (요즘 내 주식이 이...
나는 잠데렐라?
아직.. 아직 더 책을 읽을 수 있는데.. 12시가 다 되어가니 눈이 너무 무겁다 잠은 왜 이리 오는지 이전에...
이상한 아침
보통 잠을 자고 일어나면 항상 피곤하다. 잠에 엄청 약한 몸이라 눈뜨는 것이 힘들다. 그런데.. 일요일 아...
서평 / 어떤 날은 파올라 퀸타발레
어떤 날은 파올라 퀸타발레 / 미겔 탕코 - 본 포스팅은 문학동네에서 도서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동...
마녀 / 강풀
마녀 (2~4권) 강풀 이 글은 [마녀 2~4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서평 받은 1권으로는 끝내기 아쉬우니 나머지...
검은색 의자
꿈을... 꾸었다. 깊이 잠들어서 보통은 꿈을 잘 꾸지 않는데 오늘은... 꿈을 꾸었다. 이렇게 꿈을 꿀 때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