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8
출처
첫 수업
오늘은 모두의 개학날. 나도 애들도 모두 일찍 집을 나서 학교로 향했다. 난 입학은 아니지만... 왠지 저 ...
불면의 밤
어제 점심을 먹고 커피가 강하게 땡겼다. 낯선 곳인데다 눈보라 때문에 춥고 언덕꼭대기인 그 학교에서 카...
아란 양말
실. 오팔실 아이보리 56g 양말은 진작에 완성했는데 마무리 실 정리하는데 한달, 사진 찍는데 한달, 포스팅...
3월의 새벽 in 하루
1월이 시작하는 달이지만 실제 학기가 시작되는 3월이 또 다른 시작같다. 양력과 음력설에 이어 3월 학기까...
가계부쓰기 한달 후기
2월부터는 가계부를 적어보기로 했다. 구글 스프레드시트 무료 파일을 구해서 적다가 자꾸 에러가 나서 채...
2월의 새벽 in 하루
2월의 계획이었다. 일어나기만 하면 모닝페이지는 잊지 않고 꼭 썼다. 여행 가느라 일찍 일어났지만 못쓴날...
친구랑 하는 여행
2박 3일, 아주 꽉 채운 여행이었다. 새벽같이 집을 나서 밤늦게 집으로 돌아오기까지 사흘간 빈틈없이 무언...
잡채
대학을 다닐때 주말에 집에 가게되면 엄마가 자주 해주셨던게 잡채였다. 물론 내가 좋아해서 그런거였지만....
과소비한 날
나도 하니도 패딩을 꽤나 오래 입었다. 올 겨울 좀 추운날이 있었더라서 롱패딩을 잘 입고 다니긴 했지만.....
대온실 수리 보고서
처음엔 수필인줄 알았다. 읽다보니 소설이었는데 미스테리 스릴러를 살짝 가미한 건가? 와.. 이 작가 글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