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9
출처
[히로시마] 숙소 추천 히로시마 리가 로얄호텔 / 오코노미야끼 맛집 wakataka
히로시마 버스센터에 도착하니 어느 새 저녁 5시가 다 되어간다. 공항에서 버스센터 이용까지의 내용은 이...
고양이와 함께하는 남양주 봉인사 템플스테이
지난 템플스테이로부터 반년.. 지금은 그때만큼 지쳐있진 않지만 애매한 오프가 생겨서 다시 한번 가볼까 ...
자연 속 힐링, 가평 대원사 템플스테이
써둔건 여름쯤이었는데 잊고 있었습니다.. 지금 친구와 템플스테이 가는길인데 이거먼저 올려야할것같아 씁...
[1년 전 오늘] [히타] 료칸 카야우사기 - 식사편
벌써 1년전이구나 다음주에 또 히로시마에 갑니다. 1주일전에 급하게 정해진 휴가라 티켓이 싼곳을 찾다보...
[마쓰야마] 도고온천 - 본관 당일치기 목욕 / 맛집 mam mam / 온천마을 산책
오늘은 히로시마에서 다시 마쓰야마로 돌아가는 날. 전차를 타고 히로시마 항으로 향했다. 히로시마 항~마...
[히로시마] 히로시마 성 / 스시맛집 스시테이 / 히로시마 성 야간 라이트업
이전 포스팅에 이어서 히로시마성을 소개해보겠습니다 이전 히로시마 시내 관광에 대한 내용은 이전 포스팅...
[히로시마] 히로시마 관광 - 오코노미야끼 맛집 밋쨩 본점 / 숙소 히로시마 고쿠사이 호텔 / 슈케이엔 정원
아침엔 날이 흐렸는데 점점 햇빛이 비춘다. 미야지마에서 페리를 타고 나와 히로시마 시내로 가는 전철에 ...
epilogue. + 짧은 쇼핑리스트
숙소 송영차량을 타고 다시 다케오역으로 이동, 후쿠오카 공항으로 향했다. 다케오역에서 하카타 역까지 기...
[다케오] 가이세키 료칸 오기야
어제 교토야에서 겪은 슬픔을 뒤로하고 오늘은 다케오 온천거리의 료칸 오기야에 숙박하기로 했다. 주방장...
[아리타] 도자기 마을, 아리타 둘러보기
다케오 시내가 그리 크진 않았던 것 같은데, 전날 18000보를 걸었다.. 인터넷도 안되고, 일찍 자리에 누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