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린 눈을 비비며 꼬깃해진 너의 편지를 읽었어

2025.05.29

졸린 눈을 비비며 꼬깃해진 너의 편지를 읽었어 마냥 즐거웠던 내 맘은 한 순간 무거워졌어 안녕이란 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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