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9
출처
제주
백수생활백서
7월도 끝나간다
7/12 ~ 14 화수목 제주도 갔습니다 하루종일 드라이브 했습니다 애월에 있는 카페,, 딴 데 가고 싶었는데 ...
야호 방학이다
6/7 화 카푸치노 먹고 길라임 된 날 옆에선 잠을 많이 못자서 피곤해 죽으려 하고 밖에선 발표 연습 한다고...
철도의 날
음... 음....... 한국에선 버스를 많이 타서 별 일이 없었고 파리 지하철에서 한 손엔 샌드위치(바게트)를 ...
좋아하는 커피
쌉쌀~ 한 것이 캬아
여름 별미
수박! 자두! 냉면!
헤어스타일 변신
없어요 갈매기나 보삼
졸린 눈을 비비며 꼬깃해진 너의 편지를 읽었어
졸린 눈을 비비며 꼬깃해진 너의 편지를 읽었어 마냥 즐거웠던 내 맘은 한 순간 무거워졌어 안녕이란 글자 ...
무진기행
버스의 덜커덩거림이 좀 덜해졌다. 버스의 덜커덩거림이 더하고 덜하는 것을 나는 턱으로 느끼고 있었다....
원미동 시인
남들은 나를 일곱 살짜리로서 부족함이 없는 그저 그만한 계집아이 정도로 여기고 있는 게 틀림없지만,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