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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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2
어제부터(2/11,화) 장례식이 시작되었다. 9시 도착해서 빈소를 열고 나니 할 일이 시작된다. 단을 장식할 ...
파리부터 로마, 인터라켄까지 유럽세미패키지여행 추천!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바로 병원으로 취업한 후 점점 저의 목표와는 달라진 똑같은 일상에 지쳐 저만의 시간...
2025.02.11
어제는(2/10,월) 일찍 눈이 떠졌다. 최근들어 종종 그랬으니 새로울 일은 아니다. 커피를 마시고 책을 읽다...
지난 일요일(2/9). 그 날도 연명치료 중단에 불가했다. 시아버지가 와주시긴 했지만, 가족 전원의 동의는 ...
2025.02.10
어제(2/9, 일) 면회증을 받는데 번호가 바뀌었다. 물어보니 침대번호가 바뀔수 있다고 한다. 들어가서 자리...
2030 유럽여행 세미패키지 일정과 경비 환전 꿀팁
사전 할인 혜택을 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올해 설 연휴도 길었고 이번 5월, 추석 연휴가 길어서 최대 10...
2025.02.07
오늘은 중환자실로 옮긴지 8일차이고, 인공호흡기를 부착한지 6일째이다. 그 동안 시댁 가족들과 친구들의 ...
유럽 세미패키지 여행 2030 허니문 11일 일정 추천
오늘은 유럽 패키지를 이용해 다녀온 동유럽 세미 패키지여행 허니문 11일 추천 일정을 가지고 왔어요♡ 유...
2025.02.04
일요일에 병원에서 전화가 왔다. 자가 호흡이 어려우니 인공호흡기를 다는 것에 동의를 묻는 것이었다. 나...
2025.02.03
또 다시 대청소. 끊임없이 비우고 정리하고 있음에도, 일거리가 남았다는 사실이 놀랍다. 배란다를 꽉 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