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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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약 단약500일 후기 , 잘 지냅니다.
2024.11.17 단약 500일 하고 좀 지난거 같다. 재발의 위험성을 안고 지냈는데 이제는 그 불씨가 많이 꺼졌...
북한과의 전쟁두려움에 대한 하나님의 응답
11월 8일즘일까 , 그 전후였던 것 같다. 북한이 러시아에 파병을 했던 것과 관련하여 접하게 되었고 전쟁에...
엄마의 은밀한 취미생활
나는 취미부자다.그래서 얼마나 기쁜지 모른다. 뭐 하나는 부자여서... ?ㅋㅋㅋ 나를 좀 멀리서 아는 사람...
애증의 새콤달콤 사건_친구에게 사달하고 하는 아이
태권도를 갔던 8살의 우리 아들.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와서 받아보니 친구랑 30분만 놀다가 들어와도 되냐 ...
위로가 되었던 식탁교제시간
살림도 , 아이들을 키워가는 것도 시간이 겹겹으로 쌓여가다보니 내가 원하는 방향과 취향이 있다는 걸 알...
만두피로 애플파이 만들기/어린이요리교실
아침을 먹고 뒷정리를 하는데 오늘따라 아이들이 소란스러웠다. 뭐 평소에도 소란스럽기는 하지만 내 예민...
바닐라익스트렉 / 달걀요리에 달걀비린내 없애는 kick
이런 것이 있다. 심플오가닉의 바닐라 추출물. 유기농에 , non 알콜. 비알코올 성분* 향료 바닐라 올레오레...
서종 아늑한 카페 / 카페 대추
나만 알고 싶은 곳. 진짜 나만 가고 싶은 곳 ㅋㅋㅋ 그런데 또 너무 나만 가면 사장님 곤란하실테니까 .......
부모의 등을 보고 자란다는 것/독서습관
가끔 아이들 보면 흠칫 놀랄때가 있다. 의자에 앉아 다리에 책을 올리고 볼 때가 왕왕있는데 , 아이가 그러...
1학년 1학기 홈스쿨링 후기 소감
7살의 9월 중순부터 가정보육을 시작했다. 6살 여름부터 시작했던 어린이집 생활이 거의 만 1년으로 댕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