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9
출처
포르투갈 호카곶 도착, 이제 어디로?
서쪽 끝 2024년에 도착을 했어야 했던 곳을 2025년 4월에 드디어 포르투갈 호카곶 (Portugal Cabo Roca)...
스페인 날씨, 우박이 쏟아지네.
요란한 날씨, 일교차 스페인 날씨 적응 다시 해야 되는데 맑은 하늘에서 갑자기 우박이 쏟아지네. 4월에 뭐...
세비야대성당, 2025 부활절 이스터시즌 인파 대단하네. Catedral de Sevilla
2025년 부활절 2025년 4월 스페인 길 위에서 인생~ 이스터시즌 혼잡 혼돈의 연속이네. 날씨는 여전히 20도 ...
초등학생 24인치 민트색자전거 추천 오투휠스 마하 X7 실제주행후기 반응
날씨가 좋아져 밖에서 노는 시간이 늘어나 친구들이랑 자연스럽게 어울리다 보니 갑자기 자전거를 갖고 싶...
모로코 커피 트럭, 에스프레소 한 잔
커피 한 잔 산을 넘고 또 넘고 공사 구간 임시다리를 지나고 살짝 쉬어 갈 만한 장소에서 모로코 커피 트럭...
한 걸음, 어쩔 수 없다.
생각 정리 모로코 사막에서 걷다 보니~ #모로코사막 어쩔 수 없다는 생각과 함께 한걸음 한걸음 그냥 떠나...
생존, 흥미를 잃고 있다. 사하라 사막
사하라 사막 모로코 사하라 사막에서 무엇을 하고 있나? 바람 흔적에 사람 흔적이 남겨져 있을 뿐인데... #...
갈망, 어디로 가야 할까?
어디로? 행복한 상상해 보네. 저 깊숙이 살아있는 그 무언가 꿈틀하지만 갈망에 몸으로 느끼는 한계 뭐~ 인...
모로코, 다시 천천히 떠나자. 고통에는 중립이 없다.
어디로? 눈치를 보지 않고 천천히... 지금 몸상태가 허락하고 외부 환경조건이 가능한 범위에서 시사하는 ...
궁금한 게 사라지고 있다.
인생사 선택지가 없어서 모로코에서 5개월 체류하다 보니 다양한 생각을 정리하게 되네. 점점 궁금한 게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