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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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뭔 일 낼 것만 같은 노루귀와 깽깽이풀
어느새 불쑥 찾아온 봄 지난 주말 시간에 만나 보았던 노루귀와 깽깽이풀 꽃님이들이다. 묵은둥이들 답게 ...
영산홍 수형 다듬기와 노지 삽목
대체 공휴일까지 주어저 시간 넉넉해진 삼일절 연휴 이럴 때 자리나게 일 좀 하여 보겠다고 몇 주 전부터 ...
부지런한 야생화 봄까치꽃(큰 개불알꽃)
볼일 보고 남은 오후 시간 ~ 일찍이 점심 배 채웠으니 또 나가볼 참이었는데 ~ 아이들 오면 보고 가라는 바...
내사랑 홍매화 개화 상태가 이 정도인 것을 보면
꽃 소식이 예년보다 3주정도나 늦어진 봄 지난 주말 쯤이면 꽤나 풍성한 꽃 미팅이 이루어질 줄 알았었는데...
삼월이 만나던 날 / 남도의 복수초 근황
많은 기다림으로 애간장을 태우게 했었던 복수초 2025년 3월 1일 삼월이 만나던 날 만나본 남도의 복수초 ...
금화 토종닭 종계군 선수 교체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라고 하더니 올해의 종계군으로 자리매김할줄 알았던 2024년 1기 선배들을 대신해...
드디어 홍매화도 만났다
지난 주말인 2월 22일 복수초 꽃님이를 만나서 반가워라 했었던 날 드디어 홍매화도 만났다. 해마다 첫사랑...
복수초 / 첫사랑 꽃자리가 바뀌었다
2025년 02월 22일 드디어 복수초 꽃님이를 만났다. 지난해보다 2주 정도 늦어진 만남이긴 하지만 복수초 꽃...
연하 같은 연상의 여인
아직은 추워서 안되겠다며 애간장만 타게 할 뿐 꽃님이들이 만나게 하여 주지를 않다 보니 담아놓은 사진도...
겨울나기를 하고 있는 꽃무릇과 봄을 염탐하고 있는 상사화
오늘 페이지의 주인공은 동장군 칼바람에도 조금도 기죽지 않고 혹독한 겨울나기를 하고 있는 꽃무릇과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