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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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週間日記): 2025년 3월 4주
밤하늘 아래 목련 늦은 퇴근길에 본 남의 집 목련, 밤하늘과 어우러져 참 예뻤다. 별을 위한 택배 별을 위...
바야와 함께: 부산광역시립사하도서관
바야가 곧 들어갈 곳은?! 사하도서관 지난 토요일, 아침에 바야가 학교에서 빌린 고양이 동화책을 함께 읽...
부산 사하구 괴정동 뉴코아아울렛 푸드코트 북촌순두부 옛골순두부
퇴근 후에 최여사, 바야와 함께 뉴코아아울렛에서 만났다. 도시 노동자가 배가 고파하자 모친께서는 밥을 ...
버스를 타다: 17. 부산버스 심야1000번
부산버스 1000번 이 버스는 어째서 노선표가 2개인가?! 3월 21일 금요일 퇴근길 나는 집이 아니라 전 동료...
주간일기(週間日記): 2025년 3월 3주
노을이 혓바닥 아침, 맹한 노을 혓바닥은 어찌하여 밖으로 나와 있는가! 노을을 닮은 고양이 늦은 퇴근길, ...
옥상 고양이 보고서: 봄볕에 따끈따끈
잉어에게 새 물을 주기 위해 물을 받아 놓았더니 노을이 새 물을 마시기 시작했다. 내가 잉어의 수발을 들...
바야와 함께: 다이소, 롯데리아, 뉴코아아울렛
오늘은 3월 21일 금요일 김도사의 집에 왔는데 새 일터에서 격무와 스트레스로 세 아이의 어머니가 스스륵 ...
주간일기(週間日記): 2025년 3월 2주
애로사항 부지기수 일의 절차가 잘못되었으므로 바로 잡아야함을 알렸으나 가볍게 거절당했다. 지시를 제대...
유니클로 2WAY유틸리티숄더백
폰 갤러리에서 상품 캡처 해 두었던 것을 발견하고는 급히 검색을 시작했다. 그것은 유니클로 2WAY유틸...
주간일기(週間日記): 2025년 3월 1주
바야의 '사랑해 별아' 바야가 최여사의 갤러리에서 별이 사진을 골라 꾸미기 시작했다. 그리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