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30
출처
2024년 가을, 에버랜드: 3. 불비불명(不飛不鳴) 로스트밸리(Lost Valley)
뿌빠타운, 타이거밸리, 버드파라다이스를 구경한 우리는 다시 시작점으로 돌아왔다. 이제 우리는 어디로 가...
2024년 가을, 에버랜드: 2. 각양각색(各樣各色) 동물친구
2024년 가을, 에버랜드에 간 K 에버랜드에 사람들이 많을 거라 생각은 했지만 이렇게 많을 줄이야! 때가 ...
2024년 가을, 에버랜드: 1. 인산인해(人山人海) 놀이동산
이제부터 나의 이름은 '깜찍한단무지' 이곳의 작명 센스 무엇?! 오늘, 어린이날이니 놀이동산과 ...
주간일기(週間日記): 2025년 5월 1주
맛있는 간식 쑥쑥 자란 귀리싹은 노을의 맛있는 간식이 되었다. 일리 클래식 로스트 디카페인 다이소에서 ...
옥상 텃밭 보고서: 자라나라 새싹새싹
어제는 그리 날씨가 좋았는데 오늘은 비가 오고 꽤나 쌀쌀하다. 하지만, 그래도 봄이라고 식물들은 봄비 맞...
월간 노견(月刊老犬): 19세 말티즈 별의 4월
「월간 노견(月刊老犬)」 : 19세 말티즈 별 장기 연재 가자! 2025년 4월 1일 고양이들이 바야의 손길을 타...
다이소 씨앗 플렉스
춘식이 플라스틱 바구니 필요는 없지만 춘식이를 좋아하여 샀다. 이런 불필요한 것을 그만 사라는 최여사의...
부산 사하구 다대동 낫개코끼리찻집, 메뉴에 없는 차
여기도 코끼리, 저기도 코끼리면 어디다?! 낫개코끼리찻집 2월, 쾌녀와 함께 집으로 가던 중에 코끼리찻집...
주간일기(週間日記): 2025년 4월 4주
하얀 등꽃 집 근처 주택에 등꽃이 활짝 피었다. 그 옆엔 라일락도 만개했는데 이들을 보는 것은 출퇴근길의...
옥상 텃밭 보고서: 새순과 새싹
파란 하늘 아래 초록색 잎들을 보고 있으니 마음이 절로 싱그러워진다. 아스파라거스의 새순이 올라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