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30
출처
3국 "그 중심은 고요하잖아. 중심을 차지해."
"선적 캔슬하고 다시 부킹해서 나가면은 계약날짜까지 보낼 수 있나?" "다시 부킹이요? 아, 하지만 그러면 ...
3국 '패잔병이지만 승부사로 길러진 사람이다.'
"부르셨어요?" "영업 3팀 사고쳐서 왔다면서요? 오과장님하고." "아이템은 어때요?" "아, 회...
3국 '세상은 나보다 빠르다.'
「언제나 그랬다.」 「매일 새벽같이 일어나 기원에 가는 길에도,」 「야간 아르바이트를 마...
3국 "콩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들어."
"팀 짰어요? 오늘까진데." "아직이요." "아직이요? 남은 사람 얼마 없을텐데." "장그래씨도 팀 짰다...
3국 "솔직히 떨어졌으면 좋겠어."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장그래씨에게 모든 걸 일임합니다. 하고 싶은 대로 뭐든 하세요. 왜냐구요? 난 이미 ...
3국 '가지마요, 제가 잘 할게요.'
'다시.' '이번엔 또 무슨 이유죠?" '섹시하지 않아요. 섹시한 걸로, 다시.' "네, 장...
2국 "해 줘! 해달라고!"
"장그래씨?" "파트너 정하셨어요?" "네?" "섬유2팀 인턴, 한석율입니다. 울산공장 파견 나가 있었어...
2국 '우리 애라고 불렀다.'
"고과장님, 실적 내신 거 때문에 속상하셨구나." "아냐~ 임마. 어, 그래. 좀 그래. 속상해 그래. 그래, 안 ...
2국 "바보 같은 놈."
"장그래씨." "네?" "그, 밑에 그 뭐야?" "이면지들입니다. 운송장이랑 기안서......" "그러면 안돼. 잘못하...
2국 "내 얼굴에 뭐 묻었어요?"
"줘요. 제가 좀 들어드릴게요." "왜요?" "네? 1번 무거울까봐, 2번 무거울까봐, 3번 무거울까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