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31
출처
+991 버터잼하우스 이사 준비
그렇습니다. 제가 또 이사를.. 오늘 일기에는 육아와 상관없는 사진이 많이 나올 예정입니다. 이사 필수품:...
+92 비 오는 날 / 책 살펴보기
KH와 버터와 같이 출근 룰님 북토크는 이제 2자리 남았다. 역시 룰님 팬이 많아서인가! 계속되는 병렬 독...
+91 눈이 감긴다아
포스트잇 플래그를 사도사도 부족한 나날 오늘의 업무일지 1. 택배 보내기 전에 편지 쓰기 2. 택배 보내기 ...
+990 비 오는 날
비 오는 날의 등원은 오히려 좋지. 첨벙첨벙 신났지. 조이 언니가 물려준 장화가 벌써 작아졌다! 150 사이...
+989 어버이날
어차피 안 만들 거면서 왜 자꾸 캡쳐를 할까?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블로그에 저장하자. 하지만 왜 계란...
+90 오늘 뭐 했을까
오늘은 정말 집에 콕 박혀서 각종 기획+서류+정산 작업을 하려고 했건만.. 선샤이닝 예약 손님이 있었다. ...
+988 같이 출근한 날
아찔했던 오늘 아침. 버터가 왜 7시 반까지 자고 있나 싶었는데(평소에는 6시부터 일어나니까..), 이마를 ...
+89 대통합의 날
오늘은 거의 버터와 샴쌍둥이처럼 붙어있었던 하루. 사업일기와 육아일기 대통합의 날이지만, 그래도 사업...
+88 연휴 마지막 날
어제 밑미레터 정말 흥미로웠다. 나도 뭔가 시작하려고 할 때마다 뜬금없는 과거의 망령이 나타나서 집어치...
+987 대리 효도
연휴 마지막 날. 아직도 엄마집에서 뭉개고 있다. 심지어 늦잠도 잤다. 오전 8시 기상! 버터는 7시에 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