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31
출처
절뚝거려 불쌍한 레오 / 레오 관찰일지
컴퓨터 책상위에서 이것저것 가지고 난리 피우더니 누워서 자는 레오. 토요일에 자기전까진 분명 괜찮았는...
핑크 쩰리 / 레오이야기
밖에서 살땐 잘 모르겠더니, 최근들어 발바닥의 핑크색이 더 핑크색이 된것 같다. 밖에선 늘 흙이 묻어있어...
확고한 잡초 취향
엄마네 집에 있을때 풀 뜯어먹는 레오를 자주 봤다. 아.. 고양이도 풀을 뜯어먹는구나? 찾아보니, 풀의 섬...
새 화장실과 수제장난감 / 레오이야기
귀리랑 보리싹을 사면서 같이 산 사냥놀이 장난감. 노란색은 판매자분께서 서비스로 주신건데, 너무 귀엽고...
마당냥이 용품 쑈핑 / 길냥이 키우기
부쩍 비내리는 날이 많아졌다. 장마철이라 당연한 일이겠지만, 걱정과 근심이 늘었다. 머릿속 생각의 대부...
이 지조없는 녀석 / 길냥이 키우기
데려오기 D-1. 오전에 엄마한테 카톡이 왔다. 내가 야옹이 데려갔냐면서. 머선129. 전화했더니 어제 저녁...
호기심많은 레오레오~
24년 8월 20일 이녀석 덕분에 4시 쫌 넘으면 눈이 떠지는 듯 하다. 끝까지 누워서 버티다가 5시 넘어 일어...
내마음에 들어온 솜뭉치 /길냥이 키우기
기운없이 비실비실거리는 아기고양이가 왔는데, 너무마르고 밥을 못먹어서 그런가 목소리도 너무 작아서 급...
꽃밭의 야옹이 / 길냥이 키우기
엄마네 마당에서 뛰어다니며 노는 야옹이를 보니, 바깥보다 좁은 집에 데려가는건 나의 욕심이 아닐까. 이...
야옹이자랑 / 길냥이 키우기
뜬금없이 가족단톡방에 소나무 사진이 올라왔다. 아빠가 보낸 사진속엔 숨은그림 찾기가 숨어있다. 어느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