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31
출처
홍콩 day2 - 마카오, 베네시안호텔, 신무이굴국수, 세나도광장, 성바울성당
둘째 날 아침 눈 뜨니 7시. 회사를 다니니 굳이 알람을 맞추지 않아도 6시에 눈이 떠지는 패턴이 몸에 익어...
홍콩 day1 - 홍콩섬, 미드레벨에스컬레이터, 완탕면, 프린스호텔
4월 24-27일 회사 워크샵으로 다녀왔던 홍콩. 홍콩엔 가본적도 없어서 관심도 없던 터라 큰 기대 하지 않고...
일본 도쿄 day3,4 - 시바공원, 도쿄타워, 긴자, 아키하바라, 큐슈장가라라멘, 도쿄스카이트리타워
3일차 숙소 근처에 계란샌드위치 맛집인 카페가 있다고 해서 아침을 먹으러 가본다. 밤마다 뭘 먹고 자서 ...
24.4월
일본여행, 홍콩여행으로 정신없이 지나갔던 4월 후다닥 지나가버린 4월 기록해보기 유준차장님이 내려주신 ...
일본 도쿄 day2 - 신주쿠+하라주쿠+시부야, 카페알리야, 시부야스크램블, 가부키초
분명 전날 알람을 오전 7시로 잘 맞추고 잤는데 눈 떠서 핸드폰 보니 9시 ???!! 알람을 주중으로 맞춰서 토...
일본 도쿄 day1 - 아사쿠사역, 센소지, 이치란라멘, 우에노공원, 돈키호테
4월 5~8일. 3박 4일 일정으로 다녀온 도쿄. 원래 5월이나 7월에 가자고 이야기 했었는데 더 늦어지면 회사...
3월.zip
분명 3월부터 봄이라고 하지만 날씨는 여전히 겨울이었던 3월 따뜻한 날씨를 기대했건만 오들오들 너무 춥...
February
새 집으로 이사한 지 어느덧 한달 반이 지났고 겨울도 얼추 끝나간다. 벌써 2월도 끝이라니.. 누가 시간 좀...
24.1
2024년이라니.. 한 살 먹어갈수록 시간이 흐르는게 가속화 되는 느낌 어쨌든 새해가 밝았습니다. 모두 행복...
23년의 마지막
2023년도 끝이라니..! 아쉽지만 새해를 맞이하며 23년의 마지막달을 정리해 본다. 치킨으로 시작하는 1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