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31
출처
나는 멋져
일요일 주말 산책 중 터널에서 만난 아주 멋진 낙서 얼마 전 tv에서 보고 굉장히 크게 와닿았던 말이 있었...
12월
어느덧 2024년 끝자락 한 것도 없이 너무 빨리 지나가버린것 같아 아쉬움이 크지만 돌이켜보면 좋은 일도 ...
[동구밭 샴푸바] 샴푸바&트리트먼트바 / 안심성분 / 제로웨이스트 / 내돈내산후기
머리카락 한 올 한 올이 소중한 나이인 30대. 여러가지 샴푸를 놓고 고민하던 중 디렉터파이님의 샴푸편을 ...
11월
11월 기록 가을 끝자락이었던 11월 초 오랜만에 북촌 나들이 밥 먹기 전 런던베이글 대기 걸어 놓으러 가는...
10월
가을에 접어들어도 아직 여름날씨인 10월 회사 사업들이 종료하는 시즌이라 정신이 없었고 평일의 피곤함을...
8월
건너뛰어버린 8월 포스팅 뒤늦게나마 올려본다. 8월 1일 사무실 14층일 때 장점 구름 잘 보임 (?) 맥도날드...
9월
무더운 8월이 끝나고 드디어 9월 하지만 아직 펄펄 끓는 한여름이다. 올 여름 제일 한 것 같은 말 '올...
7월
대전 출장으로 시작하는 7월 비가 너무 많이 와서 택시타고 영등포역까지 갔지만 이미 고데기는 풀려가고ㅋ...
6월
진~~~~짜 오랜만에 문화생활하러 MMCA 가는 길 차려입고 꾸미고 하는 데이트가 얼마만인가ㅋㅋ 이런 모...
홍콩 day3,4 - 침사추이, 제니쿠키, 하버시티, 원딤섬, K11 MUSEA, 스타의거리
셋 째 날 아침 전날 너무 늦게까지 술을 마신 탓에 조식을 건너 뛸까 했지만 밥을 안먹으면 술이 깨지 않을...